① 방문일시 :3.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벤틀리
④ 지역 :면목
⑤ 파트너 이름 :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캔디언니를 본지 얼마 안됬는데 다시 달리고 싶어져서 또 예약을 하게 되었음.
주저함 없이 벤틀리 실장님과 전화 후 캔디언니만나러 오피로 기기~~~
호실 들어가기전 머리좀 정리하고 입성한 뒤 캔디언니랑 인사함
달린지 얼마 안되서 나를 기억해주는 캔디~~~~~ 그리고 손으로 내허리를
감싸며 샤워실 앞으로 데려가 탈의~~~ 그리고 같이 샤워를 하면서
가슴도 좀 만짐. 그리고 샤워 끝나고 물기닦다가 눈마주치고 키스로~ㅎㅎㅎ
그 뒤로 침대로 캔디언니 던져버리고 바로 으헝으헝 하면서 몸을
구석구석핥으니까 캔디언니 반응 십상타취~~~~ 너무 좋았음
그 뒤로 꽃잎좀 살피고 캔디언니가 비제이해주는데 입이 작아서 그런지
너무 쪼여줌. 그리고 그냥 사까시 하다가 목까시로 바꿔주는데 느낌 상당함
그 뒤 마무리를 위해 장비를 끼고 캔디언니를 후배위자세로 만들고
엉덩이 살짝 벌려서 보는데 ㅈㄴ맛있게생김ㅋㅋㅋㅋㅋㅋ
바로 넣고 5분정도 흔들다 자세 한번 바꾸고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