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원주 구찌
④ 지역 :원주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한놈 만나서 술 마셨는데
얘기나누던 도중 휴게 얘기나와서 술자리 정리하고 한때 자주갔던 구찌로 향했습니다
각설하고..
계산은 각자 알아서하는걸로하고
실장님한테 괜찬은 관리사 추천좀해달라니까
여기는 다들 마사지일품이고 마인드도 좋다구하시네여
그래서 그냥 잘하는분으로 들여보내달라했구요
친구도 랜덤으로 ㄱㄱ하구
어느정도 얘기 다 끝났기에 계산하고 룸으로 입장합니다
친구 먼저 들어가고 그 다음으로 제가 들어갔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으니 잠시후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십니다
인상이 선한 태국 관리사님이시네요
이쁘장하게 생기기도한 관리사분이신데
나이는 좀 있으셨습니다 한 30대후반?
마사지를 되게 잘해주셔서 꽤나 인상에 남았던 관리사였습니다
굉장히 뛰어난 마사지 실력을 갖고 계셨거든요.
상체부터 차례대로 마사지 해주십니다
목이랑 어깨부터 차근차근 풀어주시고
등이랑 허리는 수건 올려놓고 팔꿈치로 돌려가며 풀어주시는데
여간 시원하지 않을 수가 없더라고요 마사지 끝나는대로 마무리 언니가 들어옵니다
이름은 나나 라고하는데 꽤나 예쁘장하게 생기셨고
붙임성도좋아서 금방 친해져버렸네요
키스는 거부감없이 잘받아주셨구요 터치도 자유로워서
즐기는데 집중할수있어서 좋았구요
마지막은 달덩이같은 엉덩이 부여잡고 강강강으로 밀어붙였구요
언제나처럼 깊숙하게 빨리다가 나로호 쏘아올렸네요ㅋ
친구놈 데리고 첨으로 방문해봤는데 반응 괜찬더라구요~
또 델꼬올테니 그때 2장 할인해주세요 실장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