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판도라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나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말 오랜만에 달림이네요
피곤함에 찌들어서 매일 집에 도착하면 뻗기 일수 ..
오랜만에 피곤함을 달래보려 자주갓던 판도라로 전화를했습니다
다행히 저를 기억해주시는 실장님 덕에 수월하게 예약을 했네요
따로 지명은 없이 만난 언니는 나린이라는 언니엿습니다 ....
작은 체구에 어린 나이...20중반 이었던거 같습니다
와꾸도 이쁘장하니 깜찍하고 탱탱한 가슴까지 좋았습니다 ㅎㅎ
생긴거와는 다르게 마사지는 반전 매력입니다
피곤에 찌들엇던지라 신경좀 써달라고 했더니
시원시원하게 이곳저곳 잘 눌러주더군요 ㅎㅎ
그냥 짓눌렀다면 아파서 욕이 나왔겟지만....
혈자리를 잘아는지 그런일은 없이 잘 받은듯합니다
서비스....기본적인 삼각애무부터 비제이를 해주는데
금방 동생놈이 화가 나더군요....
저또한 나린이를 이곳저곳 탐해봤습니다
엉덩이는 실한 복숭아 같으며 가슴도 꽉찬 B컵 정도를 가졋네요
살결도 부들부들하고 탱탱합니다~~!!!
계속 애무를 받아보니 신호가 오기에 말을하니
핸플을 부드럽게 들어오는데 ...
들어왓는데.......끝나버렷습니다....;;;;;
나린의 서비스가 너무 좋아서 금방 싸버린거 같습니다...흠흠
다음에 다시 한번 들려서 토끼가 아니라는것을 증명해줘야 할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