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2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비서실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서하
⑥ 경험담(후기내용) :바쁜 일정중에도 그 사이 짬을내서
달리고 또달리고 저도 진짜 단단히 미친넘이네유~
뭐 우연이라고 할수도있지만 자꾸만 중간중간 시간이 납니다....
저더러 달리러 가라는 신호인건지 자꾸만 생기는 시간에
딴걸해도 될텐데 전 그냥 달립니다... 그래서 오늘도 달렸습니다...
서하 160초중반 B컵?? 얼굴도 이쁘장하게 생기고
맘에 안드는게 없었쥬?
얼굴만 쳐다보며 이제 이바구좀 까야되는데 친해지기위해서.... 이게 귀찮을때도 있는데
오늘은 서하와의 대화가 참 즐거웠어유~
외관상으로도 상당히 맘에들었는데 서하의 성격과 마인드에 반하지 싶네유
생각도 못했던 시원시원한 사이다같은 성격에 서비스도 영향이 미치지 싶네유
깔짝깔짝 스타일이 아니라 뭘해도 시작하면 시원시원하게 한마디로 화끈하게 해주길래
속으로 와.... 와.... 이걸 몇번을 외친건지 ..
차라리 이런 시원시원한 서비스가 저한텐 더 취향적격인 셈이네유~
나중에 왜그런지를 한참을 생각을 해봤더니만 .. 이 끈적끈적한 마인드때문에
제가 시간내내 꼴려있었던듯 하네유~ 자꾸만 애무를 받아도 .. 아랫놈이 자꾸 질질 흘려대서
정작 막판에 엉덩이 쥐어짜듯 가슴과 번갈아가며 만지면서 발사했을땐 양이얼마 없는게
이런이유인갑네유~ ㅎㅎ
외적인 사이즈가 보장이 되있는 상태에 핵사이다 성격과 서비스 끈적한 마인드까지 콜라보로
제공이 된다면 이정도 가성비 이정도에 만족도 어디가서 느낄까 싶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