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헤븐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 소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의 달림은 어김없이 강림하는 바람에 또 시작되었네요.ㅋㅋ
헤븐을 선택하고 에약전화를 걸어 추천 매니져 소미로 선택!!!!
첫인상은 오묘하게 끌리는 인상이라고 해야되나요?!
절 보자마자 저의 손을 잡아주며 반갑게 반기는데
어린데도 불구하고 마인드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샤워를 하면서도 부비부비며 씻으니 부드러운 그느낌...캬....
구석구석 씻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침대에 누워 제 몸을 조심스레 다루더니 비제이 시작
이쁜얼굴에 착한 맘까지 가졌는데
제 분신을 한입에 삼켜버리는데 따뜻함이 전해지면
저도 흥분되기시작했죠
저도 슴가부터 만지면서 유두 자극을 좀 했는데
아주 잘 느껴주더라구요
소미를 눕혀서 저도 애무해주고 비닐씌우고 본격적으로 넣어봅니다.
피스톤 운동을 할때마다 신음소리 색색 내어주고
완벽한 조합이라 저도 신나게 마무리했네요 ㅎㅎㅎㅎ
이쁘고 어리고 몸매 쥑이고..머하나 빠지는게 없는 소미엿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