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말경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루트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루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루나를 이전부터 지켜봐오던 참에 급 달림이 와서 실장님께 연락해봅니다.
대기시간이 있었고, 얼큰하게 취한후 오랜기다림끝에 본 루나!
프로필상 싱크 85프로정도 나오네요
씻고난뒤 말로만 듣던 목까시를 시전하는데 작지않은 똘똘이 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목구멍으로 다들어가는 느낌이네요..
글 쓰면서도 그느낌이 계속떠오르네요. 그만큼좋았습니딘.
투샷코스를 끊고갔기에 원샷은 가볍게 테스트용으로 맛만본뒤 본격적이 투샷째!가 진국이네요
빼는자세없이 또 목까시를 해주고 있는힘껏 쪼여주는 서비스에 투샷까지도 성공했습니다
기본적인 마인드와 서비스, 그리고 하이라이트 목까시까지 괜찮은와꾸에 시원하게 비우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