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20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 투썸 안마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아이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간 아이매니저의 뷰티인사드 코스(시오후키+케어+핸플)
아이매니저를 보기로 하고,
40분정도 대기후 안내받고 입장했습니다.
방에서 아이매니저가 마중나와 반갑게 인사를 하네요.
인사를 하고나서 방에 있는 의자에서
젖꼭지 애무와 사까시를 해주네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침대로 이동해서
간단한 대화를 나누다가 까운을 벗고
69로 자세바꿔 꽃잎 맛도 보게 해준뒤
안전장치하고 여상위로 삽입을 하네요.
아이매지저가 강,약 조절을 하면서
위에서 방아를 찍는데 참아 내기가 힘드네요.
있는 힘껏 밑에서 아이매너저의 C컵되는 가슴을 움켜쥐고,
저도 같이 펌프질 하다가 시원하게 발사 했습니다.
씻으러 탕으로 이동했습니다.
먼저 바디스크럼을 받고 물다이서비스 받아봅니다.
물다이에서 가슴과 혀를 이용하여
기분좋은 서비스를 해주네요.
상당히 자극적이고 꼴려서 죽을뻔 했습니다.
물다이가 끝나고 침대로 와서 얼굴에 수분마사지하며
아이매니저가 마른애무를 시작합니다.
젖꼭지부터 시작하여 아래로 내려가더니
사까시를 맛있게 해주고는 핸플로 2차전을 마무리
다시 씻고 로션에 각종 케어받고 나옵니다
서비스가 아주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