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2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청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급 달림신이 와서 이곳저곳 보다가 맨투맨으로 고고 !!
도착해서 실장님이에게 추천을 부탁하니
청아언니를 추천해주시길래 알겟다하고
결제를 하고 대기방에서 반시간정도 대기...
드디어 시간이 되어 청아언니방에 도착~!!
얼굴을 보는 순간..띠용~~기럭지도 좋고 몸매도..대박..
딱 내스타일 일단 첫느낌 좋앗네요
일단 들어가서 앉아서 대화를 하는데
진짜 여자친구처럼 마음을 편하게 해주네요
실장님이 마인드 좋다고 하셧는데
이런부분이 좋앗던거 같네요 내숭없이 잘웃어주고
대화도 잘통하고 샤워를하고 물다이하는데
너무 추워서 중간에 스톱~!! 물기만 닦고 바로 침대에 누우니...
내옆에 누워 내품에 들어오네요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를 또하다가 청아가 갑자기 하고싶다며
가슴을 애무...그리곤 내똘똘이까지...먹어버리네요!!!
하 그때 기분은 정말 잊을래야 잊을수가 없을거같네요
진짜 혀놀림이 안마 몆번 안가봣지만 정말 최고엿네요
무튼 그렇게 bj를 받고 참을수가없어 강강강!
원래 좀 오래하는데 너무 느낌이 좋아서 금방 발싸 해버렷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