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2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수원 퀸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수영+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월요일이 되니 달리고 싶어 퀸에 연락했습니다.
원하는 시간대에 가능한 언니 중에서 한명은 이미 봤고 수영이 땡기네요..
그래서 수영이를 예약하고 갔습니다..
평소대로 업소를 좀 지나 길가에 주차하고 실장님께 연락해 호수 받고 올라 갔습니다..
엘레베이터에 손소독제가 비치되어 있어 한번 짜서 손소독하고 올라갔습니다..
요즘은 손소독제 보면 한 번씩 짜서 손 소독하게 되네요..
올라가 문 앞에 노크하니 곧 문이 열리고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며 언니를 보니 베이지 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큰 키에 날씬하고 몸매가 좋네요..

긴 생머리에 얼굴은 순하게 생겨서 업소느낌이 나지 않네요..
언니와 소파에 앉아 대화를 나눴습니다. 요즘은 코르나 자연스럽게 대화의 주제가 되네요..
코르나 얘기하며 대화하다가.. 좀 시간이 지나 언니에게 씻자고 해..탈의하고 샤워실로 갔습니다..
처음 봤을 때 몸매가 좋다고 느꼈는데...벗은 몸 보니 역시 몸매가 이쁘네요..

피부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샤워실에서 언니가 꼼꼼하게 씻어줍니다..
샤워bj서비스는 없었습니다.
씻고 나와 침대에 올라가 누워 있으니 언니가 올라와 가슴부터 애무를 해줍니다..
가슴부터 압이 느껴지도록 애무해주네요.. 언니가 애무해주는 동안 언니의 몸을 터치하며 즐겼습니다..
밑으로 내려가 존슨을 풀발기 될 때까지 정성스럽게 bj해줍니다..
공수교대해.. 역립을 했습니다..
가슴을 애무하니 신음소리 내며 반응이 오네요..
좀 더 애무를 즐기다가 소중이쪽으로 갔습니다..
한손으로 털을 위로 밀고 클리를 집중적으로 자극했습니다.
클리를 자극하니 언니의 신음소리가 커지고
털을 올렸던 손을 잡고 있던 팔에 힘이 들어가네요..
역립반응이 좋으니 역립을 즐기며 애무를 했습니다..

역립이 끝난 후 언니가 cd를 씌어줘...정상위 자세로 삽입했습니다..
언니가 좁보인지.. 펌핑할 때 쪼임과..질이 느껴지네요..
천천히 움직이니 언니의 신음소리가 커지고 풀발기 되어 깊게 삽입하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피스톤 운동을 즐기다보니 언니가 좀 아픈지 젤 바르자고 해서 젤 바르고 다시 삽입했습니다..
쪼임이 좋다보니 좀 스피드를 내어 움직이니 금방 느낌이 오네요..
그래서 천천히 깊게 넣으며 펌핑을 계속했습니다..
그러다가 후배위로 변경했습니다... 침대 뒤에 벽 모서리 부분에 전신거울이 있어
언니에게 거울을 보며 하자고 요구해.. 거울을 보며 펌핑하는게 더 자극적이네요.. 

뒤에서 본 언니 모습도 예뻤습니다..
언니의 허리를 잡고 빠르게 펌핑하니 언니의 신음소리가 커지고 반응도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정상위 자세로 바꿔 펌핑하다가 시원하게 사정했습니다..
언니 몸매 좋았고.. 역립과 연애시 반응이 좋아 즐거운 달림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