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자두1인샵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자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자두언니의 사진을 보고 꼴려서 전화해봤습니다. 그리고 찾아가니
오피형이라 그런지 시설이 엄청 깔끔하네요. 일단 시설에 95점 드렸습니다.
그리고 호실로 들어가니 자두언니가 인사를 해주는데 인사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가슴과 몸매, 얼굴에만 신경이 쓰였습니다. 그러면서
자두언니가 제 손을 잡고 샤워실로 끌고갑니다.
그리고 고추만져주면서 몸을 씻겨주는데 엄청 흥분됬습니다.
너무 흥분해서 샤워가 끝나자마자 바로 자두언니의 손을 잡고 침대로ㄱㄱ
그리고 누워있으니 올탈한 자두언니가 손으로 여기저기 찔러줍니다.
그러면서 뭉친부분을 확인하시고 그 쪽부터 마사지를 해줍니다.
경력자답게 뭉친곳을 잘 찾으십니다. 그렇게 즐겁게 마사지를받고
마지막에는 전립선마사지를 해줍니다.
서혜부를 자극하는 그 짜릿함. 그리고 은근슬쩍 들어오는 터치까지... 정말 좋습니다.
전립선마사지후 저한테 애무를 해주십니다. 그러면서 저의
똘똘이를 만지더니 풀발시키고 입으로 몇번 핥아줍니다.
bj 시작하는데 빠는것도 내공이 상당합니다
힘이 불끈불끈 솟아오르게 추체없이 만들어 줍니다
강약 중간약... 강약 중간약...희열을 느낄수 있게
이바구 안에서 가지고 놀아주는 자두언니의 모습.... 그 후부터
손으로 서비스를 해주는데 엄청난 쾌락이였습니다.
츄릅거리는 소리와함께 ... 한참그렇게 똘똘이를 빨아주고나서 .. E컵가슴으로 !
똘똘이를 사이에 끼워놓더니 흔들어 줍니다..
더기분좋게 해준다면서 ... 쌩보지로 ..비벼버리네요 .....
거기에 추가로 하비욧느낌은..... 진짜 죽습니다..
마지막 발사때는 입싸로 마무리를했습니다..
금방지려버리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