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아레나
④ 지역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과 술한잔 걸치고 술도 마셨겠다 한발빼야겠다는 생각에 아레나에 전화를합니다.
술마셔서 움직이기 귀찮다보니 알아서 잘 해달라는 매니져를 추천해달라고 말씀드렸고
실장님께서는 저에게 예나 매니져를 추천해주시네요
말씀해주신 주소로 찾아가서 입장을 하고 예나매니져를 만나봅니다.
몸매는 겉으로 드러나는것을 보기에는 슬림사이즈구요
얼굴같은경우는 한국인 민삘이라고 말씀드려야겠네요.
말투도 사근사근하니 참 예브더군요
잘 웃는 모습이 애교도 만땅이고~
샤워bj서비스도 받고 나와
침대위에 누워있으니 맛있어보이는 가슴을 드러낸채
예나씨가 슬그머니 걸어와 제 위에 폴더폰 접히듯 폭 안기네요.
키스를 해오는데 예나씨..키스를 리드하네요
애무를 들어가는데
서비스도 아주 하드하고 화끈합니다.
용어로 말씀드리자면 앞판 뒷판 예나씨 입으로 안만져진곳이 없다고 말씀드려야할까요?
오피에서 이런서비스를 받아보는건 또 처음이네요. 아주 화끈했습니다.
본게임에 돌입해 콘을 장착하고
앞전에 서비스를 받아서 흥분상태가 고조였던 탓이라그런지 아니면
술이깨며 조루끼가 다시올라온건지
얼마 하지도못하고ㅠ 마무리를 해버렸네요.
아무튼 하드한 서비스 그리고 열심히하려는 모습이
너무 보기좋아서 이렇게라도 후기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