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13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 투썸 안마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아이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낮에 아이매니저 맛깔스런 연애 그리고 케어서비스
사실....예전에...갔을때...복도 지나가다가
방문이 열려 모습을 살짝...보았었다..
실장님이...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했던....언니...
하지만...사실...외모를..보고...약간..의외였다..
자랑할만한...외모는..아닌것 같은데..하지만...
그녀와의 1시간을 보내며....나의 오산임을...알았다....
시종일관...나를..배려하는...모습...
샤워하는..순간....애무...그리고..연애까지..
그녀는..한결 같았다...손님을...배려하는 언니들은..많다..
하지만..의무감이..아닌..몸에서...우러나오는...언니들은 흔치않다...
그리고...귀엽다...하지만..1시간이..지난 후엔....
아이는...사랑스럽다...애교있는 말투....세심한...애무..
맛깔스런 연애....그리고...귓밥과..코털 피지등...
감동의...뒷 마무리는....한마디로...말이 필요없다..
직접 경험해 본다면...나올때는...마음속으로..
그래..아이매니저 너가...최고다라는..말이 절로 나올테니.....
내가 생각할때...그녀는...명실공히...더투썸안마의...에이스다...
적어도 내맘속에서는 그렇다...그녀의 이름은...아이매니저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