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로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야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야미는 이쁘다 눈매가 특히 노려다 볼때 흠칫 놀랠수도 있다.
섹시하지만쪽으로 이게 맞지만 , 귀여운걸로도 진짜 최고 ..
슬림하다.... 아니 딱 그키에 비율이 좋다. 정확히는 모르지만
160 정도 가슴이 B컵정도되는거같다.
또 말랑말랑한 애플힙을 보유하고있는 떡치기엔 최적화되어있는 몸매라고
할수있다.
애무와 섹드립 그리고 본게임의 떡치기를 보여준다.
애무는 간드러지면서 꼼꼼하게 앞뒷판 해주는데 .. 똥꼬 .. 긴장 바짝해야된다..
안마의 꽃은 똥꼬라고 말하는 그녀는...똥까시 천재... 아니 똥꼬 로봇같았다.
섹드립 기본적으로 시.발 자.지 개자지.. 좋냐는 둥 보지 빨아보라는둥
이때 프로필에서 보던 SM이 보여진다.. 확실히 왜 거기에 .. 같이 동화가 되어
주인님 더 해주세요 헤헤 거리는지 알수있던 시간이 지날때쯤 .. 명기가 무엇인가 ?
체험해볼시간이다.. 순서를 이렇다 여상위-정상위-뒤치기-옆치기
여상위로 시작되는데 이거부터 참기가 힘들다.. 하지만 그래도 나름 정신 차리고 받으면 가능하다.
하지만 여기서부터 정상위 뒤치기 옆치기 솔직히 말해서 1분도 못했다.. 쌀려고하면 자세를
바꾸다가... 욕만 뒤지게 얻어먹고... 뒤치기 상황에서... 직접 몸소 허리를 돌려주시는 ..
아주 섹녀중에 섹녀 누가 뭐라고 해도 단연 야미는 .. 섹스머신이다. 체력도 엄청나고
보여주는 모습도 거의 환상 그자체이니깐 .. 꼭 야미를 볼꺼면 70분 투샷을 보는걸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