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3 인천논현 클라임
오랜만에 예약전화를 하니 실장님이 받는데 되게 친절하시네요~
실장님의 권유로 새로온 NF이나양 접견~
오랜만이라 기대를 막막 하게 됩니다^o^
샤워하고 얼마잇다보니~
이나양두둥~몸매부터 눈에 들어오는데 이햐!!!
피지컬이 굳굳 슬림하면서도 바스트 빵빵 D컵되보입니다
얼굴은 청순하면서도 섹쉬하게 이쁘장~
우선 터치미~!~!가볍게 몸을 마음껏 마껴봅니다
두손으로~살포시 나의 온몸을 으히히
시원하기도하고 또 살결이 닿으니 므흣한게
좋은느낌이 온몸에 *>ㅡ<*
그리고 서비스 시간이 되어
그녀는 옷을 하나하나 벗고~
화끈한 뒷판부터~으히히 앞판까지
스몰스몰 올라오는 비제이~도
전혀 흐트러짐 없이 정확하고 느린템포로 애무해주기에
오히려 그 자극이 꼴릿하게 다가오는 이나양의 애무
부드러움~감미로움~촉촉함~그리고....온몸전율
부비또한 용이 승천하듯 기둥을 세우고~
어떠한 수식어를 갖다 붙여도 아깝지 않은 이나양의 스킬
입과ㅣ핸플로 쭉쭉 뽑아주니 그 쾌감에 온몸에 진동이 올정도
느낌을 아는 이나양의 스킬은 정말 작살나네요~
꼭 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은 이나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