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lock
④ 지역 : 강남역
⑤ 파트너 이름 : 호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내손을 잡고 클럽 분위기에 복도로 이끄는 호수.
스탠드 의자에 앉으라는 호수.
익숙한 자세로 자세를 취하자 얌전한 꼬를 잡소 bj를 시작하는 호수.
신나는 음악소리에 부드럽고 맛깔난 bj가 이루어지고 주변에
박음과 빨림을 당하는 커플들을 보라는 호수.
그렇지 않아도 좌·우로 고개를 돌리며 다른 커플을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서로 전혀 신경 쓰지 않고 본인들 떡에만 집중들 하는 모습입니다.
그사이 이미 발기 될 대로 발기된 꼬를 호수는 여전히 맛나게 빠는군요.
잠시 뒤 콘을 장착하는 호수.
옆에 커플들처럼 호수의 그곳에 꼬를 넣어 봅니다.
쿵떡쿵떡 클럽 내에서 맛보기 떡을 치대고 있습니다.......
발기된 상태로 싸악 벗겨진 상태에서 룸으로 입장 합니다.
요때 미리 챙겨온 매니저 선물을 건네줍니다. 립 밤과 핸드크림~~
ㅎㅎㅎ 분위기가 한결 더 부드러워 집니다.
물 다이를 준비하는 호수. 물 다이 위에 누워 호수에 물 다이를 받아 봅니다.
젤을 뿌린 후 다리부터 들어오는 호수. 입부황과 슴을 이용한 부비가
시작되는데 강하지 않은 압을 이용해 몸 여기저기를 훑고 다니는데 스킬이
부드럽습니다. 나름 물 다이에 대해 스킬이 상당한 언니네요.
등과 어깨를 지나 힙을 경우해서 응까시가 시작되는데 요기서부터 미칩니다.
지금까지 숨겨놓았던 본인에 스킬이 시작되는데 입과 혀와 손이 함께하는 물
다이에 향연이 펼쳐집니다. ~~
물 다이 이후 잠시 침대에서 대기하는데 오빠 눕지 마~~ 알았어~~
이제 호수에 손에 이끌려 다시 룸으로 들어옵니다.
이제 다이에 누워 마른다이가 시작됩니다.
꼭지를 시작으로 어느덧 꼬로 내려간 호수. 또 한 번에 bj가 이어집니다.
bj를 진행하면서 호수가 음.....얘가 말을 안 듣네?
ㅎㅎㅎㅎ잠시 젤의 힘을 이용해 꼭지를 빨아주며 hp로 기운을 불어 넣습니다.
잠시 뒤 꼬가 기운을 차리자 준비된 장비를 장착하는 호수.
먼저 여상으로 스타트를 시작합니다.
쪼그려 얹은 자세로 귀두와 기둥까지만 펑핑을 하고있는 호수.
여상에 약하기에 얼마가지 않아 신호가 옵니다.
나..키스해줘~~.호수와 그 자세로 키스를 진행 합니다.
잠시 뒤 오빠가 올라와~~그래~~
정상위로 진입합니다. 호수에 얼굴을 마주보며 키스를
겸하면서 펌핑을 진행하다 옆치기로 자세를 변경 합니다.
호수에 슴을 부여잡고 펌핑 속도를 높여가자 이제
그.......느낌이.....크으윽.....하......이렇게 호수와에 시간이; 마무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