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킹타이
④ 지역 :이수
⑤ 파트너 이름 :말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요새 코로나 때문에 밖에 돌아다니기 무서워서 회사-집만 무한반복하니
일도 힘들고 바람도 쐬러 나가고 싶고..그래서 잠깐만 나갔다오자는 마음에
나간김에 피로라도 풀려고 요즘에는 잘 못가던 킹타이로 마사지 받으러 갔다.
와이프한텐 잠깐 친구가 불러서 나갔다 온다 하고 2시간안에 온다 거짓말치고..ㅎ
왜냐면 밖에 위험하다고 못나가게하니깐..ㅠ 집이랑도 가까운편이여서 바로
걸어가는 길에 예약전화 하면서 잘하시는 분으로 부탁한다하고 바로 샵으로~
샵도착하니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더 반가운 느낌이랄까..ㅎ
코스는 타이90분짜리 하고 결제하고 안내받은 방에서 매니저분 기다렸다.
곧 관리사분 들어오시는데 솔직히 나이는 쫌 있어보였는데 그에 맞지않게
단발머리에 동그란눈 미소도 예쁘시고 몸매도 늘씬하셔서 놀랐다..ㅎㅎ
마사지 뒷판부터 해서 발부터 꼼꼼히 다해주시니 너무 시원하더라~ 압도
적당하고 손가락이든 옴몸을 구석구석 마사지 해주시니 나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ㅎ 90분이 너무 빨리 흘러가서 아쉽다ㅠ 이름물어보니
말리라한다.! 집가는길에도 생각나는 말리관리사 조만간 다시 찾아와야겠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