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삘에 162정도에 슬림한 스타일 얼굴은 귀여움이 가득하고 약간 개구장이? 같은 느낌...
① 방문일시 : 3월 2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완디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태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과 인사를 나누고 샤워후
마사지 룸으로 안내받고 누워있으니 매니저가 들어오셨어요
이 순간은 참 떨리는 것 같습니다^^
밝은 인사와 함께 매니저가 들어오네여
완전 로리삘의 언니
들어오며 자기 소개를 하며 들어오는 언니를 보는데
순간 내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의 로리삘이 강한 언니였습니다
이름은 "태희"
목소리에도 애교가 섞여있으신거 같았는데
성격도 너무 좋으셔서 마사지 시간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았네요
마사지 압도 아프지도 않고 딱 적당하고 제 몸에 알맞게 마사지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네요 마사지를 잘못받으면 오히려 다음날 몸이 아픈적이 많았는데
오늘은 참 개운하게 잘 받았던 것 같습니다.
건식 마사지 만큼이나 전립선 마사지 또한 너무 꼴릿하고 빳빳하게 잘 새워주셔서
나올뻔한 순간도.. 간신히 참았네요
살짝 조루라...^^
얼른 팁주고 2차전 하자고하니 샐쭉샐쭉 웃으며 나갔다가 옵니다
곧 다시 들어온 그녀를 자세히 들여다보니
키는 162정도에 슬림한 스타일 얼굴은 귀여움이 가득하고 약간 개구장이? 같은 느낌의 얼굴인상이였어요
처음엔 긴장했나 싶어 대화로 잘 풀어주니 언제그랬냐는듯이 대화를 술술 풀어가며
오히려 서비스로 저를 리드까지...
아주 앙큼한 언니였습니다
태희와 뜨겁고도 열정적인 서비스 타임을 가졌고
지루는 아니지만 조루도 결코 아닌 제가 금새 발사하고...
태희와 작별포옹을 한뒤 집으로 귀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