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나비
④ 지역 : 삼성
⑤ 파트너 이름 : 강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자주방문하고 있는 나비 , 마침오늘 캔슬난 스케줄덕분에 방문하게되었네요..
전화를 걸어 언제쯤가능하냐 여쭈어봅니다... 반대로 원하는 시간을 물어보시네요ㅎㅎ
빠르면 좋다고 말씀드리니 , 그냥 오라고 하시는 하이실장님..ㅋㅋㅋㅋ
바로 달려갑니다 , 도착하여 주차하시는 분에게 차를 맡기고 들어갑니다.
입구카운터에서 결제를하고 직원분 안내를 받아 샤워장으로 이동후 샤워를 하러 들어갑니다
이른 시간인대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있네요 ,
씻고 나오니 하이실장님이 밖에서 기다리고 게시네요,,
"오빠 어떤스타일 좋아하세요^^?"
키크고, 쫙빠지고 이쁜분으로 부탁드렸습니다 .
그럼 오빠스타일 딱있으니까 그언니 한번 보자라고 말씀하시는 실장님 , 이름은 강희
대신에 너무일찍와서 아직 언니가 준비가 안됬다고 시간좀 달라고하시네요 ㅎㅎ
오케이~ 조금 기다렸다가 보기로합니다..
대기실에 앉아서 tv를 보고있으니 , 남자직원분이 사장님 락카 몇번이세요??
모실꼐요 ~ 라는말에 벌떡 일어나 이동해봅니다...
계단아래 늘씬하고 이쁘장한 제눈엔 섹시한 스탈같은 언니한분이 기다리고있네요 ,
한발 두발 다가워지는데 오빠 안녕하고 인사하는 강희 , 가까이서 보니 누군가 닮았는데 이름이 기억이잘안나네요 ,
암튼 늘씬하고 이쁩니다.. 키는 적어도170은넘어보이고 바스트도 B+이상은됩니다..
화려한 조명과 시끄러운 클럽음악 소리안에서 의자에 절 앉혀놓고 키스들어옵니다 ,
찐하게 키스를 해준후에 제 옷을 풀어버리고 가슴부터 애무해주는 강희..... 그러다가 점점 아래쪽으로 내려갑니다.
내동생이랑 방갑다고 입술로 인사해줍니다 , 바로 옆에 다른손님도 있어서 심장이 쫄깃했네요ㅎㅎ
그렇게 애무를 다받고 끝인줄 알았는데 이번엔 다른곳으로 이동해서 ... CD장착후 먼저 덮쳐오는 강희언니 ㅎㅎ
방에서 은밀하게 하는게아니라 , 사람들 다 지나가는 복도옆에서 하다보니
상당히 흥분하게 만들며 긴장하게 만드는 서비스네요 , 덕분에 시원하게 첫번재샷 마무리했습니다.
손을잡고 방으로 이동합니다 , 언니와 침대에 걸터앉아서 간단하게 얘기좀나누다가
씻고나와서 , 두번재 타임을 즐겨봅니다 , 예사롭지않은 혀놀림으로 폭풍애무해주는 강희 ,
아까는긴장되서 몰랐는데 이언니 피부탱탱함이랑 쪼임이 장난이 없네요 ,
딱 제스타일 .. 역시 실장님믿고 보길 잘했다 생각했네요...
그렇게 1시간이라는 시간은 빠르게 흘러 벨소리가울리네요 , 시간이없다는걸 알기에 급 집중해서
언니의 뒷테를 보며 시원하게 발사 했습니다 , 강희언니 사랑합니다 .
빼는거없이 다받아주는 마인드 최상 , 몸매 얼굴 까지 완전 최고였던 강희언니 ~
나중에 또보자라는 약속을 하고 퇴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