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찾는 리우. 후끈한 마리
① 방문일시 : 2월 어느날
② 업종 : 남미 휴게텔
③ 업소명 : 일산 리우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산은 놀이터가 집중되어있는 박음직한 동네죠
그곳에서도 남미 바람을 불게한 리우를 다녀왔습니다 ^^
작년에는 웬디를 한참 봤는데 이번 라인업 중에 실장님 추천으로
마리를 봤네요.
라페의 성지인 그곳에 주차하고 실장님 확인 후 입장합니다.
흐흐.. 한국 언니나 타이걸 보는것과는 다른 흥분과 기대가..
노크후 살짝 열리는 문으로 입장하며 올라~~ 스페인어 인사를 해주니 좋아라하네요 ㅎㅎ
섹시한 육덕형에 백인 언니가 안겨옵니다..
욜.. 이런 맛에 남미를 찾는거죠..
입장하자마자 응응할뻔..ㅋㅋ
샤워 서비스.. 후끈후끈..
딥쓰로우.. 흐흐.. 머 양키 사이즈와는 비교하기 어려우니 ㅋㅋ
뭐 이거 거침없는 공격에.. 어휴..
아찔한 위기를 넘기고 콘 장착하고 베드로 이동 했습니다.
쫀득한 밑봉지와 뱀같은 키스에 정신이 혼미..했지만 ..
버텨내고.. 백마의 묘미인 뒷치기로 발싸했네요 ~~
총평
업소- 친절한실장님 굿굿굿
룸- 라페의 성지. 주차가능. 역 도보거리
매니저
와꾸 -잘웃는 스페니쉬걸 ^^
바디- 육덕하지만.. 핑두?!
마인드- 즐기는 자! !
백마를 찾으신다면 필견녀로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