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3-02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미르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서현 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온몸이 뿌득 뿌득 고함을 지르는 느낌이 드는 하루였습니다.
아 이대론 안되겠다 마사지를 받아야 겠다 라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더군요.
일 끝나기 전에 간단히 미르에 전화를 했습니다.
마사지 받을 생각에 두근두근!
차는 주차장 있어서 간단하게 주차 후 들어갑니다.
관리사님은 30대 초중으로 보이시는 관리사셨습니다.
자연산 E컵 육덕스타일~~
마사지 끝내주게 잘하십니다. 온몸의 피로가 쏵 풀리는 그 느낌 아시죠?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도 아주 섹슈얼하게 잘하시네요.
마사지 기분좋게 해준후 서비스로 달궈줍니다.
폭풍 비제잉과 핸들링 솜씨에 금방 무너져 버리는 찰나..
똥까시를..해줍니다.
흥분에 도가니에 참치 못하고 핸플로 전환후 마무리
마사지 받고 하면서 모든걸 다 빼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