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3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SM스웨디시
④ 지역 :원주
⑤ 파트너 이름 :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한동안 몸이 안아팠는데 요새 다시 아파지네요.
다시한번 SM스웨디시 예약 후 방문했습니다.
저번에 갔을때 마사지 너무 잘해주셨던 세나관리사 출근했냐고 물어봤는데 지금바로
오셔야된다고 하시네요. 바로 한걸음에 달려가 방에 들어가서 몇분 기다리고
세나관리사 만났습니다. 변한 모습 1도 없는 세나관리사. ㅎㅎㅎ
잠깐 앉아서 담배한대 피고 바로 마사지를 받습니다.
압이 센걸 별로 안좋아해서 시작하기 전 압좀 살살 부탁드렸습니다. 그리고
부드럽게 손이 저의 몸으로 들어옵니다. 달짝지근한 손. 부드러운 손.
모든게 한번에 느껴지네요. 그리고 뒤로 돌아 누우라고 하시네요.
뒤로 눕고 하체마사지 해주는데 되게 시원합니다. 근데 약간 민망하네요 ㅋㅋㅋ
그 후 마사지 종료 후 천천히 일어나 세나관리사한테 손인사 해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