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2일
② 업종 :스웨디시
③ 업소명 :스완스웨디시
④ 지역 :강남역
⑤ 파트너 이름 :하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신종코로나 때문에 바깥외출을 자제하고있는데
주말에 진짜 집에만있으니 답답해 미처버리는줄알았음요 ㅠㅠ
결국 월요일에 따분한 마음과 지루한답답함을 해결하고싶어서
사람이 많지않은 마사지 샵으로 제기준엔 여기가 가장 그나마괜찮은거같더라구요
들어가서 손소독하고 샤워한번 깨긋하게 해주고
뻐근한 몸을 엎드리자 아주 기막히게 마사지해주신 하늘씨
생긴것도 진짜 고급지게 생겨가지고 외모도 몸매도 너무좋습니다
실제로보면 제글에 이해가 되실거에요
여기 샤워실도 깨긋하고 방도 정말 깔금합니다
마른 마사지를 시작으로 긴장감을 서서히 풀어주듯
오일 도포해서 마사지 시작되는데 진짜 몸이 이리저리 움직이고
손이 가만있질않고 온몸을 자극해주는데 진짜 너무 기분좋습니다
답답함이 있던 나의 속을 뻥 뚤어주는듯했어요
뱀한마리가 내몸 전체를 감싸오는듯한 기분도 들고
엉밑으로 손들어올때는 아슬아슬 느껴지는 짜릿함까지
한참을 뒷면을 받다가 앞으로 돌아서 이어지는 바로 집중관리역시
외모가 고급져서인지 아주 집중하기 좋았습니다
90분으로할걸그랬어요 앞면도 뒷면처럼 자극받으면 몸이
저절로 빌빌 꼬울듯 자극적일거같은데 ㅋㅋ
다음엔 꼭90분으로 진행해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