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애플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에이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애플 예약을 하고 입장 후
계산 마치고 잠시대기합니다. 예악 시간되니
바로 안내해주네요 ㅎㅎ 방에 들어가
가운으로 갈아입고 스크럽실로~~~~
관리사 등장합니다
에이미라고하네요
고양이상에 예쁘고 날씬한 몸매를 가진 언니입니다.
샤워를 하러들어가는데
손길이 예사롭지 않으시네여
아주 꼼꼼하게 응꼬까지 닦아주더군요 ㅋㅋㅋ
자연스레 스크럽이 진행이 되는데 오일을 바르고
부드럽게...아주 개운하게 각질을 벗겨주네요 ㅎㅎ
무척이나 꼴릿했습니다 ㅎ
거기다 아주 요염한 고양이같은
자태의 언니의 모습을 보니 똘똘이가 요동을 칩니다..ㅎㅎ
그러다가 기립해있던 저의 물건을
위아래 움직여 가며 흔들어주니 미치겠더라구요..
스무스한 스냅 덕분에
흥분치가 막 솟아 오립니다.
더이상 참을 수 없어... 저도모르고.,..언니의
현란한 핸플에 그만 발사해버리고 말았네요ㅋㅋ
시간이 남아 언니와 껴안으며 이런저런 얘기하다 나왔습니다 ㅎㅎ
재접견 200%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