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소개팅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헌팅은 시간낭비고 그냥 떡이나 치러갈려고 업소알아보고 소개팅으로 전화걸었습니다.
나나언니 만나고 싶다니까 바로 오라고 하시네요. 차타고 바로 나나언니가 있는 곳으로
가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나나언니와 인사하고 옷을 벗고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샤워할때 서비스 기대안했는데 서비스 은근 좋네요. 몸 터치도 너무 자연스럽고
간단하게 비제이도 해주셨습니다. 그 후 씻고 나와 침대로 가서 본격적으로 애무를
진행했습니다. 애무 스타일은 소프트합니다. 그 뒤로 저도 조금 역립해주고 바로 장비를
껴버립니다. 바로 삽입했습니다. 그리고 천천히하다가 빠르게 움직였습니다.
그때 나나언니가 신음내주네요.
그 후 후련하게 발싸하고 정리 후 담배한대 태우고 나왔습니다.
나나언니한테 웃으며 또 오겠다고 말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