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3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누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단 프로필보고 확 땡겨서...누나씨를 예약하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결론은 이렇습니다!!
일단 들어가자 마자..실장님한테 양해를 구하고나서.!!
무한샷으로 변경했습니다!!
실물로 볼때랑 프로필로 볼때랑..실물로 보는게 훨씬 좋았거든요..!!
키는 생각했던것보다..아담했지만..!! 몸매랑 와꾸.!!
그리고 누나 매니저한테에서 느껴지는 눈빛은..정말 저를 혼란스럽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샤워하기전에..누나씨한테 먼저 얘기하고나서..
실장님한테 전화후에...코스변경..무한샷으로 변경했습니다!!
누나씨랑..같이 있으면 일단..와..정말 가슴이 계속 쿵쾅쿵쾅 거리더라구요..
느낌이 정말 장난 아니였습니다!!
실물로 보는게 진짜..훨씬 더 야하고..훨씬더 매혹적인 그런 친구였기 때문이였습니다..!!
근데 와 진짜...실물이 장난 아닙니다!! 몸매도..야들야들하고 탱탱한게.!! 정말 몸은 영계 였습니다!!
소중이도 물론 깨끗한게...영계임이 틀림없었구요..
근데 누나 매니저한테 느껴져 나오는..눈빛은..정말 장난 아니였습니다!!
이렇게 어린 친구가..이런눈빛을 발싸해주다니..정말 야하고 매혹적인 친구였습니다!!
비제이도 물론 잘하고...머리카락이 긴게...와 장난 아니였습니다.
허리까지 정도로 내려오는..그런 머리카락..거기에 피부도 좋고...야들하고 탱탱하고..
얼굴까지 조막만해서..어린친구임이 틀림없었고..
역시역시 어린게..정말 최고였네요..ㅋㅋ 말이 필요없이..어딜가나..무엇을 하나..
영계는 정답인거 같습니다!! 역시 누나 매니저 제가 초이스를 아주 잘 한거 같네요..^^
키도 아담한게..아주아주 좋았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