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밀크
④ 지역 :병점
⑤ 파트너 이름 :두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술을 먹으며 이런저런 얘기좀 하다보니 여자얘기가 나옵니다.
저만 솔로라.. 그래서 친구가 밀크를 추천해줍니다. 그래서 거기나 가서 떡이나 치고와야겠다
마음가짐을 하고 밀크로 전화를 걸어 실장님께 매니저 추천을 받습니다. 두리매니저로 추천받고
술자리 마무리하고 갑니다. 그리고 밀크로 올라가 실장님과 만나 결제를 하고 잠깐 있다가
방으로 안내를 받고 샤워를 하라고 하셔섰습니다. 샤워 후 나와서 앉아있으니 두리매니저가
들어옵니다. 몸매보자마자 발딱 서버립니다. 몸매에 눈을 떼지 못했습니다. 가만히 있다보니
시간이 가는거같아 빠르게 두리언니랑 침대로 가서 애무 후 합체했습니다. 자세도 여러번 바꿨는데 너무 잘받아주시고 간간히 서비스도 계속 들어옵니다. 그리고 ㅂㅈ촉감도 얼마나 좋은지
금방 싸버렸네요. 나중에라도 한번더 들려보고 싶은 업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