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섯다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지아+1
⑥ 경험담(후기내용) :바람이 쌩쌩히 불어 추운날이였지만 지아와 연애로 차가운 몸과 마음을 녹일려고 예약을 했습니다.
지아는 봐도 봐도 계속 보고 싶구 오랫동안 함꼐하고 싶었지만
시간 상 안맞는 관계로 숏타임으로 잡았습니다.
예약시간에 맞춰서 방문을 하고 실장님에게 전화걸어 도착했다고 얘기를 드리니 호수를 문자로 받고
지아가 있는 방으로 뛰어갑니다. 많이 봤던지라 지아가 방문할때마다 알아봐주는데 행복하네요
짧은 숏탐이기떄문에 들어가자마자 물도 먹을새 없이 옷을벗고 샤워를 진행합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지아가 침대에서 기다리고 있네요 ㅎㅎ
지아를 보니 꼴려 미치겠어서 주니어가 단단해졌습니다.
BJ를 받고 삽입을 합니다. 언제나 그랫듯이 노콘이라 지아를 피부와 피부가 맛닿아 정말 좋더군요
정자세로 10분 ㅇㅊㄱ로 10분 하니 예비콜이 울리더군요 막 나올거 같아서 2분 동안 쉴틈없이 박아서 발사했습니다.
30분이라는 시간이 정말 짧기도 했지만 퇴실을 하고 다시 볼일을 보면서 계속 긴 여운이 나는게
내일도 방문을 하여 지아를 다시 볼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