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S라인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유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S라인 실장님에게 전화를해서 추천 받아 유키씨 예약했습니다
문열기 전까지는 그렇게 외모에 대한 큰 기대는
솔직히 안했는데 문열고 얼굴보니 전체적으로 섹을 부르는 와꾸더군요
총알이 아깝지 않은 와꾸였습니다.....
샤워하자고 이끌고 들어가서 씻겨주고 저도 씻김 받고
탱탱한 유키의 피부에 부비부비하니 기둥이 주책맞게 발딱~~~
그모습을 보더니 무릎을 꿇고는 비제이를...헛....
안대~~~ 넣기도 전에 쌀듯하여 멈추고 침대로 가자하고
행구고 이동~~~!!!!!!!! 유키를 눕혀놓고는 역립 시도합니다
가슴 그리고 봉지 ...몸의 한곳한곳 깊이 정성스럽게 애무하면서 보니
유키.... 은근히 좋아해주면서 잘 느끼더군요...
그 모습에 바로 쑤시고 싶어 콘 채우고 짐승마냥 박앗네요 ;;
혹시가 역시..... 상당한 쪼임입니다!!!!!
처음부터 스피드를 냈더니....금방 신호가 왔습니다 ㅠㅠㅠㅠ
에라이 모르겟다....뒤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강하게 파바바바박 박다가 마무리햇네요 ....ㅎㅎ
평소보다 두세배는 나온것 같습니다 ㅋㅋㅋ
시간이 살짝 남아서 샤워하고 잠깐 누워서 끌어안고잇다 나왓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