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173cm 장신에 레이싱걸 바디를 뽐내는 야간조 리아
단아하면서도 섹시한 스타일과 농염함으로 가득찬 쎅기가 눈이부신다
티파니 안마의 스퀘어클럽의 제대로 녹아들면서 쉴틈없는 키스세례와 애무스킬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고도의 흥분감을 느끼게 해주는 리아
리아의 허벅지를 손으로 훑으며 엉덩이골과 소중이를 중지와약지를 이용해 쓰윽~ 비벼주니
충분한 수량감이 느껴진다
물이 많은여자구나.... 애무를하는 도중에도 이제그만 밀당질하고 어서빨리 자기를 탐해달라는 무언의 눈빛!
화려한 조명빛을받으며 본게임을 하기위한 베드로 천천히 걸어가본다
복도를 지나면서 살짝씩 보이는 언니들과 남자손님들의 격정적인 정사가 눈에 들어온다
탕방안에서는 섹의열기가 클럽 내부공기를 뜨겁게만들었고
언니들의 거친섹소리가 고막을 후벼파듯 강하게 밀려온다
눈과귀로 스퀘어 클럽의 분위기를 온몸으로 즐기며 리아와 나란히 누워본다
전초전 애무타임.. 입술을맞대고 서로의 타액을교환하며 가슴과 소중이도 빨아본다
달달한 애무감.... 거부감없이 자유로운 애무시간을 나누며 은근슬쩍 콘을끼웠고
리아의 양다리를 활짝펼쳐놓고 중심부위에 조준점을 정확하게찍은뒤 한번에 쑤욱~ 깊게 넣어본다
처음 삽입은 부드럽게 들어갔지만 시간이지날수록 점점더 타이트한 압박감이 밀려온다
사방으로 흩날리는 리아의 ~ 꾸미지않은 리얼한 신음소리가 연애의맛을 몇배로 강하게해준다
조미료하나 넣지않은 장신의 섹시녀는 깊은 연애의 참맛을 느끼게해줬던 시간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