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폭스
④ 지역 : 수유
⑤ 파트너 이름 : 그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들어서자마자 단발머리에 예쁜 언니가 맞아주는데 순간 얼어붙는줄 알았습니다.
웃지 않을때는 시크한 느낌도 약간 보이지만 웃을때는 그 미소에 바로 빠져버립니다.
말투도 여성스럽고 잘웃고 상냥합니다. 애인모드 좋더군요
나풀나풀거리는 시스루 같은 흰색 홀복을 입고 있었는데 이미지하고 무척 잘 어울리네요.
더군다나 속살이 살짝살짝 비치는게 묘한 상상을 불러 일으키게끔 합니다.
슴가도 탱탱한 자연산디컵이라 모양도 이쁘고 촉감도 좋습니다.
피부 또한 뽀얀 색깔이라 더욱 청순함을 더해주는 것 같습니다.
옷태도 좋고 스타일도 잘 사는 느낌입니다.
BJ나 서비스를 정성스러우면서도 부드럽게 잘 합니다.
내 물건을 적극적으로 빨주는데 무척이나 달콤했습니다.
역립할때 움찔움찔 반응도 좋습니다.
슴가도 잘느끼고 아래 애무할때 무척 잘 느낍니다.
물도 많은 편이라 젤없이 연애를 할수 있었습니다.
연애도 만족스러울 뿐더러 연인과의 대화처럼 자연스런 이야기를 또 나눠보고 싶어지네요.
시간날때 또 찾아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