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2 29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워터파크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쉬는 날 비도 오고 해서 집에서
멍하니 티비 보면서 누워있는데
왠지 몸이 무거운거임
그래서 마사지나 받으려고 찾던 중
워터파크에 전화해서 리아 빈자리 남은거
잽싸게 예약 잡고 바로 감
도착하니까 코로나 방역 잘 되있다고
걱정말라고 안심을 막 시켜주는거임
솔직히 나는 생각 못하고 있었어
옷에 방역도 해주고 몸에 무해하다고 미리 걱정 덜어주는거임
룸에서 두근반세근반 기다리는데
리아가 들어오는거임 크도 크고 진짜 ㅉㅃ걸 이었음
샤워하고 마사지 받는데 완전 황홀경이었음
온몸을 살살 간지럽히는 스킬이 장난 아니었음
애타게 연애시간만을 바라보며 버티다가
드디어 연애 시간 때 위에 서 찍어 누르는데
이건 버틸 수 없겠다 싶은 거임
그래서 위치 바꿔서 뒤에서 조져버렸음
진짜 쫙쫙 문어 빨판처럼 엄청 쪼였음
끝내고 한번 더 샤워 하고 리아가 인사 하고 나감
너무 열정적이었는지 몸에 힘이 쭉 빠져서 누워있는데
5분 정도 지났을까 실장님이 오셔서
나긋나긋 한 목소리로 뒤에 손님이 있어서
나오라고 해서 나옴
이 집은 아주 굿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