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30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투썸
④ 지역 :이천
⑤ 파트너 이름 :은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가끔가던 투썸업소.ㄱㄱ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예약을 하고 급히 달려가봅니다
노크후 문이 열리며 웃으며 반겨주는 은채 작고 귀엽장하니 생긴 매니져였습니다
몸매는 딱좋은 아담하면서 가슴이 큼니다
앉아서 오순도순 애기를 하고 샤워실가서 양치를 하고있으니 들어오네요
저를 여기저기 아주 꼼꼼히도 씻겨주고 비제이를 시작합니다 꾸엑꾸엑 아주 소프트하면서
강하게 맛있게 아주 잘빱니다 연예할때생각하니 풀발기가되네요 ㅠ
침대가서 누우니 찰싹달라붙어서 제동생을 만져주며 애무를 시작합니다
엉덩이 가슴을 만지며 애무를 받는데
가슴이 자연산씨 라서 아주 느낌이 좋고 피부또한 아주 아주 좋습니다
밑으로 더내려가 비제이를 하는데 아주그냥 풀발기 터질껏같은 느낌이듭니다 ㅎㅎ
장갑을 끼고 입맞춤을 하며 삽입을 시작합니다 쪼임이 상당합니다 자세도 바꾸지못한채 그냥 강강강으로 마무리합니다
다음에는 투샷으로 끈어서 가야할것같습니다 제가너무빨리 달라올라 많은것을 못해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