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2020.02월말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미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이다 낮에 달리는건
시국이 이렇다 보니 낮에 할 일도 없고 해서
무작정 강남으로 향한다
오늘의 목적지는 르네상스 호텔 네거리 어느곳
익숙하게 주차장으로 차를 주차하고
들어서니 어...새로운 실장님이다
스타일 미팅은 한결같이
"애인모드 좋은 언니로 해주세요"
그리하여 보게된 그녀는 "미소"
'민삘이라고 하는게 이런건가??'
상냥한 인사를 건네는 그녀는
약간은 아담하고 나름 볼륨감이 있지만
또 슬림한가??하는 느낌을 준다.
여차저차 들어가서 대화를 나누니 많은 궁금증을 가지고 있나보다
역시 주제는 코로나...ㅜㅜ
샤워하고 그녀를 탐해본다
그녀는 참 열심히 한다. 느낌으로는 '초짜??'
'횡재!!!' 약간은 간지럼을 타는 듯 한데 잘 느껴준다.
숨은 거칠어지고 드디어 그녀와 하나가 된다.
'이 느낌은...아!!!' 순간 직감한다.
'오래 못하겠네...'
순딩순딩하게 생겨서 막상 시작하니...이건 요부가 되어 버리는 그녀다.
p/s 민삘, 초짜인거 같습니다 남자를 어떻게 하면 흥분시킬까에 대해 궁금해 하는거 같습니다.
여러 고수 회원분님이 어서 알려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