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적당한 사이즈에, 예쁘장한 상콤이~
자연스런 느낌이라서 더 예쁘고, 좋았네요.
가슴이 예쁘네요. B컵인데 역시 자연산은 감촉이 달라요, 달라~
애교있게 생글생글 웃으며 착 달라붙네요.
씻으면서도 꼬옥 붙어서...ㅎㅎ
밀착해오는 수지의 몸이 너무 좋습니다.
부드럽고 말캉말캉한 여인의 성숙한 그 느낌.
게다가 계속 키스를 하고, 만져달라는듯 적극적으로 매달리는 수지.
날씬한 수지의 몸을 안고서 키스를 하는데
수지가 더 적극적으로 제게 키스를 해줍니다.
가슴을 빨고, 수지를 애무하기 시작하자...
아~ 좋아~
하며 뜨거운 숨을 내쉽니다. 봉지는 이미 흥건하네요.
자연스럽게 느끼는 수지의 모습에 강하게 흥분하게 되더군요.
정말 미친듯이 흥분해서 보빨~
사정없는 보빨에 수지도 완전 흥분~
보빨만 얼마를 했는지...
수지가 얼마나 느꼈는지, 축~ 쳐져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키스하자 강하게 빨아대면서 절 눕히고 애무를 시작합니다.
제 젖꼭지를 혀로 살살 핥고... 그러다 빨아주고...
자극적인 애무를 여기저기 해버립니다.
입에 확~ 넣어버리고 곧휴를 빨아줍니다.
잘 빠네요~
똥까시까지~ 후루룹~~
다시 69자세로 제가 빨기 쉽게 해주고...
69로 하다가 선물 착용.
수지를 눕히고 넣기 시작합니다.
입구부터 쪼여옵니다.
다 넣고나니, 강렬한 쪼임.
수지의 맛이 일품이네요.
뿌리까지 꽂아넣고 격하게 움직였습니다.
수지의 신음이 폭발~
저를 강하게 끌어안습니다.
수지랑 격하게 하다가 끝에 이르러 폭발~!
죄다 쏟아내고서 수지 위에 쓰러집니다.
수지가 발사후에도 키스하고 안아주고 어루만져주고...
수지와 헤어지고 마사지실에서 2번 관리사분 만났습니다.
나이는 살짝 있어보이지만 날씬하고 예쁘시네요.
마사지 시원하게 잘 하구요, 대화도 즐겁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관리사분이 손으로~
나를 이리저리 움찔움찔하게 만드는 음탕한 손짓의 향연~
수지와 그리 질퍽하게 놀았는데도 기여이 되거군요 ㅎㅎ
투샷 서비스 정말 잘~ 받았습니다.
CT스파를 말할때 흔히 가성비를 말합니다.
위에 적은 투샷을 하는데 14만원...
말이 필요없는 가성비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