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3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로맨스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희선
⑥ 경험담(후기내용) :[희선]마사지 한번 기가막히네요 건마인데 하드해도 되나..?
여자한테 바람도맞고..길가다 넘어지고..넘꿀꿀한 하루라 이럴떈 역시 업소로 달려야죠
암튼 미리 알아본 로맨스에 갑니다~
접한 언니 이름은 희선 나이는 20중후반 쯤이고
속이 훤히 보이는 원피스를 입었고
와... 꼴릿 꼴릿 합니다 ㅎㅎ
뭔가 첨봤을때부터 한가닥 하겠거니 싶었는데 장난아닙니다
뽕은 뽑아야 하니 마사지 받아 봅니다 ㅎㅎ
혈자리를 제대로 짚어가면서 풀어주시는데 윽윽소리가 절로 나더군요
목 어깨 등 종아리 순서대로 건식 마사지후 전립선 마사지 들어오는데 헉..
이거..느낌이 제대로 옵니다;;;쌀뻔한순간을 여러번 모면하고 잠깐 슴가좀 빨아본다고
어떻게든 시간을 좀끌어보려했지만 핸플 받는순가 싸버렸네요ㅠㅠ
전립선에서 자극이 넘 강해서..
좀 일찍 쌌지만 즐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