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타이레놀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진짜 제대로 서비스 하는 처자 만나고왔습니다.
완전 요물인게 애무스킬도 굉장히좋아서
제 몸을 강한압으로 빨다가 놓을떄마다 뽞뽝 소리가 나는데도
아프거나 자국이 생기거나 하진 않고 그냥 좋기만 하네요
bj도 처음에는 그냥 쏘쏘?노멀한가 싶더니 점점 침을 모아가며
그 침을 이용해 한손으로는 제 붕알을 한손으로는 똘똘이를 잡고
하드하게 bj가 들어오는데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여기서 끝나버리는 분들도 많을겁니다... 와 진짜 장난아니네요
저도 모르게 제 입에서 꽤나 큰소리로 하아....하아..하는소리가
나더라구요...거러다가 제 똘똘이를 입에 문채로 엉덩이를 조금씩
제 얼굴쪽으로 갖다대네요..제 의사와 상관없이 강제 69...
물론 저는 역립을 꽤나 좋으하는지라 절대 마다하지 않습니다
본격적으로 흥분시키기위해 정자세로 눕힌다음 바로 밑으로내려가
역립 시도합니다. 자세 제대로 잡고 클레 자극해주면서
두 손으로 양쪽 꼭지를 자극합니다 봇물 장난아니네요진짜..
드디오 본게임 들어가기전 하루가 잠깐 상체를 일으켜 cd를씌어주네요
그리고나서 본인 소중이에 넣으려고 하는데 자꾸 안넣고 클레에
비비기만 합니다.... 그러면서 혼자 신음소리내구..... 못참겠다 싶어서
제가 쑤욱 넣어습니다..물론 젤 없이충분히... 한참을 정상위에서 하다가
후배위로 넘어갔네요 ~ 애무를 오랜시간 했던 탓일까요
느낌이 금방 오기 시작했고 결국 오래버티지못하고 끝!!!
너무 빡시게 했더니 바로 잠이 스르르오네요.... 잠의 유혹을 떨쳐내고
일어나서 샤워하고 집에 왓습니다? 집에와서도 바로 골아떨어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