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의 미팅으로 단이라는 아가씨를 추천
열심히 몸을 씻고 실장님 안내를 받으며 입장합니다.
클럽이란게 보는 재미도 있는 거라 나름 저도 열심히 즐겨 봅니다.
클럽음악과 네온사인이 멋드러지게 나오고
까운을 벗자 먼저 서브언니들도 와서 제 목과 꼭지를 위 아래로 애무해주네요 와우~
애로 얼굴을 가더니 제 곧휴를 빨아주는데 아아아아~~~
서브언니들도 대박 이쁩니다..
그냥 딱봐도 정말 강남 클럽에서 볼일법한 어린 언니들이 제 곧휴를 빨면서 왓다갓다 하는데
보는것만으로도 미치는줄 알앗습니다.
단이는 뒤에서 저를 애무해줍니다 ㅋㅋ
목에서 등. 허리, 엉덩이로 내려와서 본격적으로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살짝 다리를 벌리니 앞뒤로 공격당하고 거울로 보니 더욱 짜릿합니다.(온통 거울임 ㅋㅋ)
일본 포르노의 주인공이 된 마냥 전 더욱 즐기게 됩니다.
서브언니가 바닥에 있는 소파에 엎드려서 허벅지를 벌리면서 맛봐달고 엉덩이를 살랑살랑 흔들어 째낍니다.
서브걸이 키도 있고 육감적인 몸매의 소유자라서 아주 맛나게 꼳아 봅니다 ㅋㅋ
그러는 도중 단이가 서브걸에게 쏘면 안된다고 눈치를 주네요 ㅎㅎ
소파에 눕자 단이가 본격적으로 리드하기 시작합니다.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면서 제 봉알를 쪽쪽빨고 핡고 아래를 집중적으로 빨기 시작했습니다.
곧휴가 풀 발기가 되어 느낌이 100프로 아니 1000프로 느끼게 됩니다.
저도 단이와 본격적으로 본게임을 시작합니다.
이리저리 체위도 바꾸고 위치도 바꾸고 마지막으로 방에 들어가서 마지막 스퍼트를 올립니다.
시원하게 발사한 후 침대에서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한 후 나머지 샤워를 받고 나왔습니다.
서브걸 언니들도 너무 이쁘네요 그냥 봐도 어리고 몸매도 전부 대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