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아리아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한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라의 한채영
이름만큼 씽크가 있었음
키는 165정도의 적당한 편에 가슴은 c컵 스텐하고 볼륨 좋은 언니
섹시함이 돋보이고 몸매가 운동한 몸매라 그런지 매끈하고 보기 좋네요
앉아서 처음에 인사하구 대화나눌때는 성격이 좀 시크하기도하고
위트있는 성격이라 당황스럽기도 웃기기도 했으나
착하고 마음좋은 언니라는건 금방 캐치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여우상 혹은 약간의 고양이상의 외모로 큰눈과 입술이 이쁨 섹스러운 느낌
입장하면 환하게 반겨줌. 웃는 얼굴이 매력 포인트
반겨줄 때부터 웃음을 머금고 있어서 그런지 환한 웃음으로 대화를 진행함
대화 마인드가 열려있어서 대화하는 즐거움이 있음
역립요청도 잘 받아주고 역립시 소리와 떨림이 아주 좋은편이라 그대로 재미있게 느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