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아+3] 고양이와꾸인데 멍뭉이 애교, 섹시한 몸매로 활어반응, 흥분해서 발기되는 클리와 초민감 싱싱촉촉 좁보~
[설아+3] 고양이와꾸인데 멍뭉이 애교, 섹시한 몸매로 활어반응, 흥분해서 발기되는 클리와 초민감 싱싱촉촉 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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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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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3/4
2. 업 소 명 : 선릉 후시딘
3. 파트너 명 : 설아+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역시 사람은 겪어봐야 합니다~ 첫 인상은 좀 까다롭고 기 센 고양이상의 언니였는데, 멍뭉이의 붙힘성에, 이쁜 몸매에 온몸으로 파닥거리는 활어반응까지~ 조절없이 온몸으로 느껴버리니, 저도 같이 초초즐달했는데, 마치고도 연인처럼 같이 누워서 토닥거리는 사랑스러움까지 있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살짝 터치가 있는 듯 고양이상에 진한 화장에 기센 언니 느낌이였는데, 뭐 이렇게 사랑스러운 멍뭉이가 다 있나 모르겠네요~ 딱히 연예인 싱크는 없는데, 큰 눈과 오똑한 콧날이 또렷하네요~^^
2) 키/몸매 : 키는 아담하고 몸매는 딱 보기 좋게 섹시한 몸매에, 완전 슬림이 아니라 그립감 좋은 정도였습니다~^^
3) 피부 : 살짝 진한 톤에 부드럽고 잡티 하나 없이 미끈했습니다~ 딱 좋은 찰짐에 그립감도 좋았고, 작은 타투가 좀 있네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으로 기본 이상 사이즈로 이쁘고 민감했습니다~ 본인 스스로 슴가는 덜 민감하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초반부터 몰입하던데요~^^
5) 봉지상태 : 깔끔하고 컴팩트하고 구멍좁고 싱싱했습니다~^^ 첫 인상만으로 봐서는 좀 놀았겠다 싶었는데, 거의 사용감이 적은 싱싱한 상태더라고요~^^
6) 봉지털 : 봉털은 좀 빽빽하게 대응순 가까이까지 자라있더군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막 타임이 아니라면 왠만하면 조절할만도 한데, 덜 민감하다는 슴가부터 몰입하더니, 보빨에서 터지고, 박음질에서 후들거리더군요~ 아낌없이 느껴버리는 스타일이라 덕분에 저도 초초즐달했습니다~
2) 신음 : 랜덤 리얼 신음소리가 듣기 좋았습니다~
3) 애액 : 보빨할때까지 질질 지리더니, 박음질때도 계속 물이 나와서 아주 부드럽게 피스토닝을 할 수 있었녜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대화하는거 좋아하고, 대화하는 동안 편해지고 친해졌습니다~ 달림 이후에 침대대화도 만족스럽더군요~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하나만으로도 완전히 초즐달했는데, 다음에는 다른 자세도 해봐야겠어요~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완전 재접 예정입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완전 미녀 수준은 아니고, 타투도 있습니다~ 물론 이런 조건만으로도 싫다는 분도 계시겠지만, 그렇다면, 어쩌면 그 편견으로 누구와도 궁합이 좋고 활어반응을 체험할 기회를 놓치시게 될거 같네요~^^
5. 세부 보고
오늘은 설아를 봤습니다~
설마 설마 했는데, 정말 마인드와 반응이 확실하더군요~^^
그럼 세부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단 현관문이 열리자마자 설아가 속옷 차림으로 저를 맞이했는데, 확실히 초반부터 화끈했습니다~^^
여튼 혹시라도 바깥에서 볼까봐 황급히 현관문을 닫고 인사를 하고는 안으로 들어가면서 보니 한눈에 보기에도 아담한 키에 적당한 몸매였습니다~
쇼파에 앉으니 물을 주어서 한잔 마시고서 다시 설아를 쳐다보니, 긴 펌머리에 살짝 성형기있는 와꾸에, 살짝 강한 화장때문인지 쎄보이는 인상이였습니다~
물론 겪고나보니, 이런 귀염둥이 애교녀도 없더라고요~
그리고, 미끈하고 피부에 작은 타투가 좀 있었습니다~^^
그런 첫 인상과는 달리, 대화 내내 밝은 미소를 지었고, 애교도 있고 편하고 밝았습니다~^^
주로 주간조로 출근한다는데, 오늘은 시간 여유가 있어서 10시까지 있을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제 손이 여전히 차가운 상태였는데, 제 손을 잡아다가 자기 몸이 덥다며, 처음에는 손을 잡아주더니, 다음엔 허벅지를 잡게 해서 미안하기도 하고 조금 빠른 진도에 당황하기도 해서 웃었더니, 설아도 웃으면서 지금 자기가 꼬시는게 아니라 정말 몸이 더워서 그런거라고 핑계대는데 귀엽더군요~^^
그러면서 자긴 최근에 살을 빼는 중이라는 이야기도 했는데, 대화는 재미있게 잘했는데, 다른 손님은 자길 보고 4차원이라고 했다는데, 애교섞인 말투에 살짝 어눌한 말투도 귀여웠습니다~^^
그러다 샤워를 하기로 했는데, 자긴 먼저 했다고 저만 먼저 씼었는데, 씻고 나오니 침대에 올탈몸매로 가로누워서 기다리고 있는데 몸매가 이쁘면서 섹시했습니다~
다소 수다로 시간이 지체되서 바로 설아위에 올라타고서는 시작전에 취향을 물어보니 자긴 슴가는 잘못 느끼고 보빨에 민감해함
박을때 더 잘 느끼고, 박을때는 강하게 하는거 좋아한다고 구체적으로 취향을 말해주더군요~ ㅋㅋ
일단 슴가애무부터 시작했는데, 슴가는 아담한 사이즈였는데 시작전에 슴가 반응이 적다고 해서 그리 기대는 하지 않고 워밍업차원에서 평소처럼 최대한 부드럽게 꼭지를 살살 핧으면서 점차 젖살로 넓혀가니... 어라... 설아의 말과 달리 슬슬 호흡이 커지면서 작지만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면서 제 몸을 같이 어루만지면서 몰입하기 시작했습니다~
반대쪽 슴가를 애무할때부터는 설아 다리사이에 밀어넣어 봉지에 밀착한 제 허벅지에 살살 비비기 시작하더군요~^^
그러다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오니 작지만 움찔거렸고, 특히 골반골을 핧으니 움찔거렸습니다~
더 내려가서 다리를 벌리면서 허벅지 안쪽부터 천천히 핧아들어가서 사타구니를 핧았는데 봉털이 길이는 적당했지만 숱은 많고 빽빽하고 봉지속살 가까이까지 자라있었습니다~
계속해서 사타구니를 핧으니, 슬슬 설아가 느끼기 시작했고 혀끝으로 구멍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리니 이미 촉촉이 젖었고 작고 컴팩트한 봉지가 민감했습니다~
설아 봉지는 날개도 거의 없이 깔끔했는데, 역시나 보빨에 제대로 민감했습니다~^^
초반에 천천히 봉지 전체를 핧았는데 내내 움찔거렸고 얼마되지 않아 클리가 발기가 되어서 살짝 딱딱해진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그 클리를 집중해서 핧으면서, 한손으로 슴가를 주무르니, 곧 아랫배가 불룩거리면세 파닥거렸습니다~
그렇게 느끼다, '오빠;; 오빠;; 나 갈거 같아;;' 하면서 파닥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다시 한번 완극조절을 하면서 천천히 집중적으로 클리를 핧으니, 뭔가 참는 듯이 가만히 있다가, 흡;; 하는 신음이 터지면서, 다시금 파닥거리면서 애액이 질질 흘러나왔습니다~^^
얼마간 클리 애무를 하는 동안 들썩거리면서 파닥거렸고 순간 뭔가 싼 듯한 느낌이 들어서 마무리하고 손바닥으로 봉지를 눌러서 마무리해 주니 봉지가 계속 꿈틀거리면서도 바들바들거리면 떨고 있었습니다~^^
정말 잘 느끼기도 했지만, 혹시나 싶어서, 정자세로 올라오면서 괜찮은지 물어보니, 살짝 정신이 나간 듯 하면서도 자기 다리가 후달린다며 정자세를 어떻게 잡아야할지 살짝 허둥되더군요~ ㅋㅋ
그래서 자세를 잡아주고, 콘 장착하고 천천히 밀어넣으니, 그렇게 들어감에도 흐흡;; 하면서 민감해 했습니다~
천천히 밀어넣고는 부드럽게 박음질을 하니, 그 움직임에도 움찔거렸고, 얼마간 그리하는 동안 손으로 슴가를 같이 어루만지니 완전히 몰입해서는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그대로 강하게 박기 시작하니, 완전히 몸이 뒤집어져서는 부들거렸습니다~
여튼 계속해서 귀와 목을 애무하니 그건 살짝 피해서 쇄골과 슴가를 핧아주니 다시 움찔거렸고, 그렇게 안은 채 박고 돌리기도 하고 강하게 박기도 하고 하는 동안 계속 품안에 안긴 채 부들거렸습니다~
그러다 제가 상체를 세우고 설아 양다리를 들어올린 채 깊숙히 박으니 더욱 신음하면서 박혔고, 그렇게 강하게 박다가, 신호가 와서 설아 다리를 벌리고 손으로 클리를 만져주면서 박다가 더 참을 수 없어서 그대로 사정을 했습니다~
제가 움찔거리며 싸는 동안 설아도 같이 움찔거리면서 떨었습니다~
정말 민감하게 잘 느끼더군요~
사정을 마치고 정리를 한 이후에도 같이 침대에 누워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정말 리얼 여친과 있는 느낌이였습니다~
게다가 설아가 대화를 좋아해서 그런지 이미 예비콜이 왔음에도 계속 수다를 떨다가, 아무래도 더 늦어지면 안될거 같아서, 저는 샤워를 포기하고 바로 퇴실을 했네요~^^
정말 설아랑은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를 정도로 몰입할 수 있었고, 주어진 시간 가득히 채우며 같이 있고 싶은 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