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앙(+3) 프랑스에서 막 온것같은 이름.. 하지만 반전되는 완전 국산! 하얀피부에 한번더 반한다!
안녕하세요 그저 달려보자입니당
오늘은 오슬로를 다녀왔네요
전화를 걸어보니 주간에 뭔가 이국적인 느낌이 드는
비앙씨가 눈에 확띱니다
전화를걸어보니 4시간 뒤나 가능하더군요 ㅠㅠ 그래도 더늦을수없어서
일단 예약을하고 혼자 도란도란 영화를 보며 시간떼웟네요 ㅎ
시간 맞춰 택시를 잡고 갔는데 들어가기전 이 두근거리는 설레임.. 이건 적응이안되네요 ㅋㅋ
새로운 언니를 만난다는 그런 긴장감?? 쨋든
호수를 받고 노크를 하니
민삘에 살짝 성형삘? 섞여있는 그런 이뿌장한 외모를 가졌네요 ㅎ
딱봐도 흰피부에 쓰다듬고 싶은 아리따운 몸매를 가졋네요 ㅎㅎ
흡연은 안하셔서 저혼자 앉아서 담배피며 손을 잡는데
두근두근..
머리 쓰담쓰담 하니까 슬쩍 씻으로 가려해서 속으로 눈치좋다라고 생각했습니다 ㅋㅋㅋ
씻고나와서 침대에서 보는데 꼭지도 참 이쁘고 탐스러운 가슴을 가졋더군요..
피부가 하도 하얘서그런지 몸에 핏줄이 선명하게 보이더라구요 ㅎㅎ
가슴탐방부터 밑에 꽃으로 가는데 털이 많이없고 적당하게 있어서 애무 하기 좋더군요 ㅎ
클리도 찾기 쉬워서 빨기좋앗는데 빨기시작하니.. 반응이 와우.. 신명납니다
저는 춤을추는줄알았어요 ㅋㅋ 본게임을 달리는데 엄청 좁더라구요..
역시나 조루인 저는.. 오래 느껴보진못했지만 시원하게 만족하며 발싸하고
대화 타임을 좀더가지다가 콜이 울려서 주섬주섬 옷을입고 집을가는데..
계속 생각이 나는 그런 만남이었던것같습니다!! 굉장히 만족하고갑니다
비앙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