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오렌지
④ 지역 : 신논현 7번출구쪽
⑤ 파트너 이름 : 다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면접 11호에서 이제는 다미라는 이쁜이름으로 지었네요 ㅎㅎ
이름 참 잘 지었다는 생각듭니다 ^^
입구에서부터 텐션이 하이 텐션입니다.
오랜만이라면서 기억해주며 바로 문열자마자 껴안고 찰싹 달라붙어서 매미모드..
쇼파에 앉아서 그동안 근황 얘기하면서 있는데 여전히 애교덩어리에 말을 참 재미있게 잘하네요 ㅠㅠ
다음부터는 2시간으로보고 1시간은 대화만해도 즐달일듯 하네요
소심한분들이 보셔도 수다쟁이가 될듯합니다..
급한맘에 씻고와서 침대에 누워있는데 옆으로 다가와서 팔베게하며 뽀뽀하면서 파묻힙니다..
다미.. 확실히 어떻게해야 남자들이 좋아하는지 잘아는거 같습니다.
비밀 무기가 있다며 핑보를 짠하며 벌리고 보여주는데 날개도없는 핑보입니다..하하..
입틀어막고 하염없이 구경하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다른부위 생략하고 바로 클리부터 시작해서
입주변이 물범벅 될 때까지 제대로 맛 봤네요 저번에는 다미의 분위기에 휩쓸려서 어버버하다가 끝나버렸지만
오늘은 반드시 이겨야 생각하며 뒷치기부터하는데 쪼임이 미쳤습니다..
고양이 자세로 빵빵한 애플엉덩이 바짝 치켜세우고 박아달라 흔들어대는데 핑보랑 애플힢.. 쪼임..
못버팁니다.. 도전해보실분들 바로 어이쿠 너랑은 뒤로하면 도저히 못버티겠다고 바로 항복 선언하고
정자세로 하는데 처음자세가 너무 자극적이였는지 조루끼 발동하려고 합니다..
쉬어갈겸 다미 위로 올린후에 누워서 혼자하는거 감상하면서 어느정도 가라앉을 즈음에
엉덩이 움켜쥐고 빠르게 피스톤질해서 시원하게 배출했습니다
끝나고 나서 담배한대필겸 쇼파에 가서도 계속 옆에붙어서 안아주고 뽀뽀하고 재잘재잘..
원래 5~10분정도 일찍 나가는편인데 1시간 꽉채워서 나갔네요.
정말 알찬 1시간이였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