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4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라떼
④ 지역 :대구
⑤ 파트너 이름 :레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요즘 시국이 시국인지라.. 코로나떄문에 갈까 말까 고민도 많이 되었지만.. 걸릴사람은 걸리고 안걸릴사람은 안걸릴거라 생각하여
레이를 보러갑니다.. 후기만봐도 내상은전혀없는매니저라 코로나도 무시하고 보러 갔습니다 ~ 예약후 방문하고 물한잔마시면서 레이와 이야기 나누었는데
얼마 안잇으면 간다고하네요..아마도 코로나 영향을 받앗을거라 생각됩니다 ㅠㅠ 앞으로 몇달이 될지모르겟지만 레이를 못본다는생각에.. 오늘은 불태워보자
라는마인드로 샤워실에서 부터 적극적으로 달려봅니다.. 샤워실에서부터 전투적으로 씻김당하고 샤워실에서 bj받은후나와 침대에서도 전투적으로 임합니다..
삼각애무열심히 받고 역립들어가서 어느정도 흥분에 다다르자 정상위로 먼저 들어갑니다.. 역시 전투적으로 햇는지 신호가 빨리오네요...재빨리 뒤치기로 변경
마지막보는거라 생각하고 강강강으로 빠르게 발사 합니다.. 끝나고 나서 남은시간 이야기하구 나중에 또잇으면 오겟다는말과함께 퇴실햇습니다.. 언제가든
한결같은 마인드 서비스인 레이매니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