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OMG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03_유라[1].gif](http://opss51.com/data/editor/2003/20200305235148_84736532daa30a3087bde43d6f8d99c5_wjum.gif)
꽃샘추위로 찬바람이 휑하니 불어, 힐링여신 유라언니를 보러 전화도 안하고 OMG에 무작정 방문.
시간이 지났는데도 기억해주시는 실장님에 고마움을 느끼고
처음온척 하다가 유라언니한테 한대 맞고...ㅎㅎㅎ
타업소 다닐때는 한번이상 본 매니져가 없었고 다시 예약을 하려고해도
엄청 힘들었는데 말이죠ㅠㅠ
유라언니와 누워서 한달동안 묵혔던 썰을 풉니다.
은근슬쩍 서로의 몸을 탐색하며 말이죠.
손님으로서 라기보다 친구로서 동생으로서 오빠로서 대해주는
유라언니의 마음씀씀이가 참 이쁩니다.
한참을 그렇게 빈둥대며 놀다가 입술을 덥칩니다.
그렇게 연인처럼 욕실 서비스도 없이 그저 서로의 안부를 묻듯이
온몸에 인사를 나누고 폭풍섹스를 합니다.
끝나고 잠시 숨돌리니 딱 벨이 울리더라는...
웃고 떠들고 노느라 시간가는줄 몰라서 하마터면 클날뻔했네요ㅎㅎ
다음달에 또 보는거냐는 말에 투비 컨티뉴를 왜치고 작별키스와함께
울면서 집에 왔다는 슬픈 스또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