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마지막 주(정확한 날짜가 기억 안남)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강남쪽
⑤ 파트너 이름 : 연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 외국 출장을 다녀 온 후, 시차 적응도 안되고 하다 보니 급 달림이 와서 어김 없이 토일렛으로 전화함.
평소 같았으면 저녁시간에 전화하면 예약이 안되는데(왠만하면 거의 예약 마감),
코로나 때문인지 예약이 잡혀서 연재 매니저로 확정.
철저한 보안과 호실 확인 후 입장을 하는데,
아담한 체구의 어린 소녀가 교복을 입고 맞이해 주는 모습을 보면서 깜짝 놀랐다.
'설마 미성년은 아니겠지?'
그리고 그 교복 사이로 꽉찬 가슴을 보며 두 번 놀랐다.
간단한 대화 후 샤워를 하고 바로 본게임 시작.
애무는 기본 삼각애무인데,
내 성감대를 찾아가며 정성껏 애무해준다.
여린 여린 그 모습에 참지 못하고 바로 역립 시도.
내가 알기로 보통 가슴이 큰 처자들은 가슴 애무할 때 잘 못느낀다고 하는데,
연재는 약간의 신음소리가 터저나오더니,
아랫도리를 만져보니 촉촉하게 젖어있다.
슬금슬금 내려가 봉지를 애무하는데,
이렇게 물이 많은 여인은 처음 봤다.
알카리 맛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그대로 삽입하는데,
물이 많아서인지 부드럽게 들어가는데,
그 순간 연재의 얼굴을 보는 순간 너무나 흥분되어서 정자세로 피스톤 운동하다가 원샷,,,
현자 타임이 올만도 한데,
내 똘똘이는 반응이 바로 와서 두번째 시도.
여러 자세를 바꾸어 가며,
옆에 있는 쇼파도 이용해 가며
땀을 흠뻑 흘리며 투샷 성공~~~
진짜 유흥은 우리나라가 갑인 듯...
진짜 토일렛이 최고인듯...
PS. 이야기 하다 보니 과거에 성소라는 이름으로 일을 했었더라구요...
그 때 보고 싶었는데, 워낙 풀 예약이라 못봤던 매니져를 이제야 보네요..
그리고 알다 시피 연재는 미성년 아닙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