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나비
④ 지역 : 삼성
⑤ 파트너 이름 : 제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말 오랜만에 방문입니다
코로나다 뭐다... 바쁜일과 사이에 실장님이 추천 해 주었던 그 언니가 보고 싶어 나비에 방문 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방문이라 한참동안 이야기를 하다 드뎌 시간이 되어 그녀의 방으로 가는 줄 알았는데
뭥미... 이건... 복도에서 음악 소리 쿵쾅 쿵쾅~~~
화려하게 돌아가는 클럽 조명에 이건 내가 어디 나이트 온거 같은 느낌?
세련된 외모의 이쁜얼굴을 가진 언니가 인사를 하며 맞아주는데
내가 좋아하는 외모라 입가에 미소가 탁 드는데
별 말 필요 없이 복도 벽으로 거칠게 나를 밀치지 않고.. 부드럽게 서게 하더니
가운 끈을 스르륵 끌르더니 한 손으로는 잦을 잡고 한 손으로는 어깨를 감싸며 쌕시한 입술을
내 얼굴에 포개더니 키스를 해 주는데 이거 느낌 부들부들하니 좋내요
키스하는 그 느낌이 좋으니 자연스럽게 언니 가슴으로 손이 가고
언니는 자연스럽게 아래로 내려 가더니 사까시를 해 주는데
옆에 누가 보고 있다는 느낌 까지 들으니 지기 싫은 마음이 드는건지 적극적으로 그녀를 대하게 되내요
일단 언니 와꾸가 키도 크고 늘씬하니 좋고, 외모도 쌕시한대 귀엽게 생겨서 그런지
나이트에서 홈런 한 방 제대로 친거 같은 기분이랄까요?
애무를 받다가 서브언니들도 합세해서 내몸 이곳저곳을 애무해주고
전 제시의 엉덩이를 붙잡고 뒤치기를 하는데 봉지속에 꿀물이 이미 많이 흘러서 그런지 떡감도 괜찮더라구요
떡을 치다가 눕히고 그대로 원샷을 하고 방에 갔어요
나도 모르게 침대에 앉아 담배피면서 애기를 하는데 막상 방에서 보니 시크 해 보여 말 걸기가 쉽지 않았으나
막상 대화를 해 보니 외모 와는 다르게 말도 잘 하고 은근 괜찮은 언니내요
실장님이 추천 해 줬던 이유가 있습니다
탕으로 이동하여 샤워를 하고나니 아까 복도에서의 그 열정이 살짝 죽는거 같았는데
침대에서 화이팅 있게 다시 결전을 할 생각을 하니 너무 살짝 힘 빠졌던 그 놈이 다시 고개를 드내요
언니가 리드하는데로 가만히 있었는데 예상외의 반전으로 침대에서의 애인 모드도
제시 언니한테 폭 빠질 만큼 잘 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침대로 이동 누워있으니 침대에서 마른애무를 하는데 이또한 상당한 내공을 보여주고
느낌이 좋아서 역립을 살짝하고 콘을 끼고 삽입하여 연애를 즐기다 찍 싸버렸내요
일단 외모가 세련된 외모의 이쁜얼굴 시크함도 묻어있고
몸매가 160 후반의 내가좋아하는 키에 탄력있고 골반이 살아있는 몸매고 C컵에 쳐짐이 전혀없는 가슴
서비스는 하드하거나 하진 않는데 정말 느낌있게 중요 부위 위주로 공략을 잘 했내요
마인드적으로는 첫인상의 쉬크한 언니라서 그런지 호불호가 있을거 같긴 한대 내가 보기에는 확실히 좋은 언니였습니다
실로 오랜만에 방문이였는데 내가 참 좋아라하는 세련미 넘치는 언니를 만나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고요
오랜만에 지명으로 봐야겠다고 생각이 드는 언니였내요
그리고 클럽 시스템도 대만족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