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유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주 황당한 일이 있었던 어느 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듯이...
블랙홀에 이끌리듯, 급습을 했습니다!
저의 목적은 그녀를 다시 보는 것!!!!ㅋㅋㅋㅋㅋ
바로 수경실장님과 했던 약속을 지키려고 말이죠~
아뿔싸!!!
분명...분명...중간조랬는데...흠....흠....
가는 날이 장날이었나?!퇴근하셨다네요...ㅠㅠ
이런!!!!!이러면....흠....또 가야하잖아욧!!!ㅋㅋㅋㅋ(고도의 전략인가???이건...역시 밀당의 고수!!!ㅋㅋㅋ)
그러면 어떤가요...ㅋㅋㅋㅋㅋ
역시나 탐스런 메인이 있는데 말이죠~^^
지난 번 방문때 매달리며 귓가에 속삭이던 그녀!
바로 유진씨를 다시 찾았습니다~
시기가 시기기도 했고, 금방 씻고오기도 해서 바로 입장을 합니다.
입장을 하는데 아리송해하는 유진씨~ㅋㅋㅋㅋ
분명 카운터에서 지명이랬는데...사복차림에...뭔가 하는 흔들리던 그녀의 눈동자~ㅋㅋㅋㅋ
마스크를 벗으니 그제야 반달눈을 하고선 양팔로 제 목을 감아내는 유진씨~ㅋㅋㅋㅋ
금새 낯설음의 가면을 벗어던진 채 음~청 반가워해주네요!
뭐...딱히 대우 받자고 하는 짓을 하는 건 아닌데...이리 반겨주면...가슴이 콩닥콩닥!!!ㅋㅋㅋ
오늘의 황당했던 일을 잠시 언급하며, 그녀 품속에 안겨 위로해달라고 칭얼대 봅니다 ㅋㅋㅋㅋ
꼬옥 안고선 무슨 일인지 다 얘기해보라는 그녀~ㅋㅋㅋㅋ착합니다!!!!
쫑알쫑알 얘기하는데 뭔가 안심되는 이 기분은 뭘까요???!!!!
역시 이 맛에 재방하나봅니다!
이번엔 이른 시간에 탈의를 시작하는 유진씨!!ㅋㅋㅋㅋ
그렇죠~뭐 대화가 꼭 말로 하는건 아니잖아요~^^
일단 나체의 두 남녀가 샤워실로 이동합니다~
쓱싹쓱싹 샤워를 해주는 유진씨의 손길에 미천한 몸뚱이를 맡겨봅니다.
최근 운동을 안했더니 점점 유선형으로 변해가는 몸뚱이를 말이죠....ㅠㅠ
물다이가 없는 대신, 침대에서의 그녀는 아주 최강이죠!
발목까지 이어지는 그녀의 애무는 제 허리를 들썩이게 하네요~
보통 의식적인 신음이나 손놀림을 하긴 해도 이렇게 들썩이는 경우는...거의 없는대 말이죠~
오늘의 제 멘탈 상태를 아는 유진씨는 최선을 다해줍니다!!!
끝나고 얘기해주길, 오늘 밤 깊은 잠에 들수 있도록 해줬답니다~ㅋㅋㅋㅋ
(맞아요...그날 꿀잠자다 못해 다음날 늦잠까지 잤으니 말 다했죠~ㅋㅋㅋ)
그렇게 격정적인 몸짓과 요란한 교성으로 방안을 가득채웠던 달림을 마치고,
이번에도 어김없이 빠지지 않는 유진씨의 매달리기 신공!!!!
쪽 쪽 쪽!!!뽀뽀세레를 받고선 퇴장합니다~
또 와아하는 사명감을 가득 안고 말이죠~!!!
(다음 번엔 꼭 찾아낼껍니다!!!수경실장님~~~각오하쇼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