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슈가슈가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메리 ,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주 월요일날 월요병으로 엄청 힘들었던날이였어요 다들 힘들죠월요일?
제가 프리랜서라 시간이 좀 널널하거든요 점심시간에 밥생각도없고
마사지나받으면서 좀 쉬고오자 라는 마인드로
제일가까운업소에 예약전화하고 시간에맞춰도착했습니다
그냥일단 무조건 제일길고 비싼코스로 해달라했는데
딥티슈릴레이120분짜리를 추천해주셨습니다
이게 60분씩 매니저가 번갈아서 들어오는겁니다
킬링타임에 제격인코스 매니저를2명볼수있는 개이득코스
첫번째아가씨 메리라는 매니저 육감적인몸매가 한눈에 들어오는 매니저
마사지 받는데 이친구가 어디 아파요 라면서 물어봐주고 아픈곳말하면
집중적으로 더케어해주고 감동먹었습니다 대충하려는 모습이 전혀 보이지않습니다
그러고서는 제 똘똘이와 뒷문을 동시공략하며 마무리 해줬습니다
두번쨰는 리나라는 친구 이친구는 슬림한 몸매에
뭔가 타고난 색기가 돋보이는 친구였습니다 슬림해가지고
마사지를 못할거같다 ??? 오해였습니다 첫번째친구 못지않게 마사지도
잘해줬고 이친구도 꼼꼼하면서도 성의있게 마사지 잘해줍니다
아무래도 실장님이 매니저들 교육을 잘시킨거같은 샵인게 느껴집니다
시간만 뻐기고 나가려는 그런모습이 전혀없는 샵이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마사지 중간중간에 오고가는 부드러운 스킨쉽들이 저를더욱 흥분시켰습니다
남자 다룰줄 알더라고요 심심하게 마사지만 하는게아니고 제 몸 이곳저곳
성감대를 찾아서 노리는 그녀들이였구요 ㅋ 덕분에 온몸에 뭉친 근육들 잘풀었고
온몸에 쌓여있던 저의 성욕을 잘 해결해줬습니다
기억에 남을정도로 강한 시간들이였습니다 늦은후기 쓰는데도 머리속에
생생하게 떠오를정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