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4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영등포 시크
④ 지역 :영등포
⑤ 파트너 이름 :예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는일이 집에서 컴퓨터로 재택근무하는 형식이라..컴퓨터만 하다보면..
어김없이 야한생각이 떠오르고 그러다 보면 이내 나의 동생이
벌떡 일어나는걸 느낄수 있습니다
그리고 뇌로 신호를 보냅니다 언능 물빼야할때라고..그래서 손세탁할까..하다
문득 집앞에 시크 여기 업소 생각났고
바로 가능하다하여 이때다 싶어 달려갑니다
도착하자 언제나 친절한 실장님께서 맞이해줍니다
암튼 접한 매니저 언니 이름은 예지 나이는 30초
몸매도 슬림하고 피부도 하얗고 예쁘네요ㅎ
섹시한 느낌 물씬 일단 첫인상은 굿굿!!!!! ㅋㅋ
간단히 토킹후 배드로 이동해서 건식마사지 꼼꼼하게 받습니다 음~~시원합니다~~
그러고 시작되는 bj 하악 스킬도 쩝니다 아랫도리 훌렁 벗기고 따듯한 손길에 끈적한 입놀림
윽윽 거리면서 빨리다가 더이상은 못버티겠다고 신호를 보내는 존슨...
안되겠다싶어 자세바꿔 역립해 봅니다 순간...물씬 풍겨오는 야릇향기 와 또 강하게 빨려버리는존슨,..
빨린지 1분도 안돼 콸콸콸...ㅠㅠ 마지막 한방울 까지 뽑힌 저의 존슨은 자존심 잃고 널부러집니다ㅠ
최소한 우리 관리사언니 신음정도는 듣고 시마이 했어야하는데..내가 토끼라니ㅠㅠ
다음엔 결코 쉽게 무너지지않겠습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