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로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은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와꾸이쁜 은수를 지명하고 봤습니다
당근 레깅스클럽 선택 했습니다.
오로라는 관전 플러스 붕가에 서브 언니들 질척이는거에 재미진 곳이죠
손님 없을때는 많은 언니들이 달라붙는것도 경험해 봤고, 아주 흥미진진한 곳
은수를 지명 했으니 불러야죠
삼촌이 은수언니 콜하니 다가오는 은수
키는 170초반 슴가 B컵 입니다. 날씬한 몸매에 와꾸 이쁘고 서비스 마인드 좋아 인기녀 입니다.
은수가 저를 향해 나풀 나풀 걸어오는데 은근 섹시 멋쟁이입니다.
레깅스복장? 참 꼴리죠.....ㅎㅎㅎㅎㅎ 알아보고 반갑게 맞이하니 주변에서 언니들이 서방 왔다고 들썩 들썩
의자에 앉았습니다.
은수 제 자지 빨구요. 언니 두명 붙어서 질척이구요.
벽치기와 함께 맛배기 떡 들어갔는데...
말이 맛배기지 원하면 발사때까지 가능하지요
하지만 편안하게 즐기기 위해 은수 손잡고 빈방 입성
그러면서 구경 신나게 했습니다.
어떤팀은 떡치고 어떤팀은 바디 서비스 하고
복도에서 벽 뒷치기를 좀 헀기에 바디는 패쓰.... 물 한번 뿌리고 나서 본게임 입성했지요
역립은 안하고 대신 은수 보지는 69로 신나게 탐했습니다.
다음엔 떡 타임
다른팀 구경하면서 뒷치기로 은수 공격
물질질 흐르는 느낌에 격한 사운드가 입에서 나오니 올챙이 참지 못하고 발사
카침 끝나서 나가는 다른 팀... 바디 받으면서 제가 떡치는거 구경 신나게 한 듯..ㅎㅎ
역시 오로라의 클럽은 너무 쌔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