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4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로맨스 아로마
④ 지역 :미금역
⑤ 파트너 이름 :희선과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번 로맨스 아로마 갈때마다 대박이였는데
오늘 수위는 어디까지 갈수 있을까?? 기대감으로 어제 다녀왔네요 ㅎㅎㅎ
또 요즘 심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마사지로 긴장감좀 풀고 힐링을 받을까해서 로맨스 아로마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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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릿한 실사프로필이라 믿고 갈만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매니저는 희선과 미미로...
로맨스 아로마는 살짝 키방과 비슷해요.
교감만 잘 이룬다면 ㅋㅋㅋ
마찬가지로, 희선과 미미에게 교감이란걸 나눠줬습니다 ^^
핑거립은 희선이 해줬는데 너무 좋아서 깜놀했네요~~
육덕의 20대 중반의 평범한 여성입니다. 복장은 검은색 홀복에 검스에 하이힐~
얼마전까지 떡방에서 일했다고 합니다 헐~~
어쩐지. 서비스가 장난아니였습니다. 그냥 하드했습니다.
물고빨고 역립 다 받아주고 30분이 아주 그냥 흐흐흐흐
딥로미는 미미가 해줬는데 착한 미시입니다.
이분은 부끄러움이 굉장히 많은데 좀만 건드리면
그냥 무너지는 스타일 ㅋㅋ
검스에 팬티가 다 보이는 옷을 입고 들어옵니다 ㅎㅎ
마사지도 곧잘 하고 뭐랄까 너무 착해서 탈인~~ ㅋㅋ
남성힐링 저격 제대로 받고 옵니다 크크크크크
이번에도 역시 로맨스 아로마에서 아~주
뽕뽑고 갔다 왔습니다 ㅎㅎㅎㅎ
또 갈께요~~~ㅎㅎㅎ